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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 미래 주역들과 안성시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 희망을 그리다

기사승인 2023.11.24  14: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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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동부보훈지청 행사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염정림)은 24일(금) 송전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안성시 독립운동 보훈사적지 탐방 ‘호국탐방대 – 희망을 그리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숨겨진 보훈사적지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안성 독립운동 사적지인 안성 3.1운동기념관과 안성 독립운동 역사마을을 탐방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먼저 국가보훈부 지정 현충시설인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안성지역의 전반적인 독립운동에 대한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안성 독립운동 역사마을에서 실제 독립운동이 일어난 지역을 따라 걸으며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생들은 보훈사적지 탐방뿐만 아니라 독립운동가 사당인 광복사 참배, 독립운동 역사마을 환경정화활동 및 만세운동체험, 희망트리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훈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랑 비슷한 나이임에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지금 우리나라를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염정림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극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독립운동정신을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몸소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국가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을 존중하고 기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철 ferhee@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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